고려를 최전성기로 이끈 단 한번의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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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세기 당시의 동북아의 정세     성종 치세의 요나라는 최전성기를 맞이하고 있었습니다 요나라는 1004년 송나라에 쳐들어가서 현재의 하북성을 휩쓸었고 송나라는 “120만 대군을 동원해 요를 정벌하겠다”고 했으나…. 순식간에 털리고  매년 은 10만냥과 비단 20만필을 바치는 대가로 평화를 구걸하는 굴욕적인 “단연회맹”을 맺어야만 했습니다.    이제 다음 차례는 고려 이미 두차례에 걸쳐 고려를 침공한바 있었지만   세치 혓바닥으로 강동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