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알기 Part 11. ‘초죽음’과 ‘초주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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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바로알기 Part 11. ‘초죽음’과 ‘초주검’ ‘초죽음’이란 말은 무슨 뜻일까요?! ‘죽음을 초월함?’ 또는 ‘초월하는 죽음?’ 아니면 ‘죽고 난 뒤 첫 상황?’ 등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할 수 없는 말입니다. 아마 ‘초죽은’은 ‘죽다’라는 동사의 제1명사형으로서 ‘죽는 일을 뛰어넘음’ 또는 ‘뛰어넘는 죽는일’을 말하는 것일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러한 ‘초죽음’이라는 표현은 어색하기 그지없습니다.  그 이유는 ‘~하는 일’은 하는 행위 자체여서 … Read more

우리말 바로알기 Part 10.’-한’과 ‘-하는’ 의 쓰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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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바로알기 Part 10.’-하는’과 ‘-한’ 의 쓰임새 기다리고 기다리던 우리말 바로알기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그 10번째 시간인데요. 우리말을 바로 알고 쓰기 위해 우리말의 올바른 활용과 잘못된 표현 등에 대해서 이제껏 많은 포스팅을 했었죠?! 오늘 알려드릴 우리말 바로알기는 바로 ‘-하는’과 ‘-한’의 쓰임새에 대해 알아볼 텐데요. 지금부터 소랑이와 함께 그 쓰임새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까요?! 우리가 평소에 쓰는 ‘-하는’과 … Read more

우리말 바로알기 Part 7. ‘산책, 산보’와 ‘채소, 야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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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바로알기 Part 7. ‘산책, 산보’와 ‘채소, 야채’ 우리 민족은 일본강점기 시절 갖은 탄압과 고초를 겪었습니다. 그 가운데 언어 시련도 빼놓을 수 없는 것 중 하나인데요. 일제는 우리 민족의 혼과 정신을 말살하기 위해 문화정책을 시행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우리말의 사용을 금하고 일본어 교육을 실시했으며 이 과정은 광복이 되기 전까지 계속되었습니다. 일본어의 잔재 그 잔재 때문일까요? 아직도 … Read more

우리말 배우기 Part 3. ‘부딪치다’와 ‘부딪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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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배우기 Part 3. ‘부딪치다’와 ‘부딪히다’ 우리말 배우기 세 번째 시간으로 ‘부딪치다’와 ‘부딪히다’를 알아보겠습니다. ‘부딪치다’와 ‘부딪히다’는 접촉과 관련된 표현이며 이러한 두 말은 기본형이 서로 같습니다. 따라서 헷갈리기 때문에 이를 잘못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우리말 배우기의 시간으로 ‘부딪치다’와 ‘부딪히다’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또한 이와 비슷한 말로 ‘부닥치다’라는 표현이 있는데 위의 표현과 혼동하여 사용하는 … Read more

우리말 배우기 Part 1. ‘잇따르다’와 ‘잇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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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배우기 Part 1.’잇따르다’와 ‘잇달다’ 우리말 배우기 첫 번째 시간으로 ‘잇따르다’와 ‘잇달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흔히 ‘잇따르다’와 ‘잇달다’는 비슷한 모양을 하고 있기 때문에 같은 뜻으로 사용하기도 하고 혹은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아도 구체적으로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 잘 모릅니다. 또한 활용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잘 모르고 사용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오늘은 우리말 배우기 시간으로 ‘잇따르다’와 ‘잇달다’에 대해 알아보고 … Read more

올바른 우리말 Part 5. ‘일체’와 ‘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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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우리말 Part 5. ‘일체’와 ‘일절’ 올바른 우리말 다섯 번째 시간입니다. 오늘은 올바른 우리말에 대한 것으로 ‘일체’와 ‘일절’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오늘은 ‘일체’와 ‘일절’이 어떠한 때 사용을 하는지, 둘의 차이점은 무엇인지 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올바른 우리말의 다섯 번째 시간을 통해 ‘일체’와 ‘일절’을 알아보고, 이를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합시다. ‘일체’와 ‘일절’ ‘一切’은(는) 모순된 낱말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같은 한자로 나타나면서 … Read more

올바른 우리말 Part 3. ‘비끼다’와 ‘비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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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우리말 Part 3. ‘비끼다’와 ‘비키다’ ‘비끼다’와 ‘비키다’는 헷갈리는 표현입니다. 모양은 다른데 어떻게 활용을 해야 하는지 혼란을 주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흔히 두 낱말을 같은 뜻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활용의 차이를 알 수 없기 때문인데, 활용의 차이를 알 수 없다는 것은 낱말의 성격을 파악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올바른 우리말의 세 번째 시간으로 오늘은 ‘비끼다’와 ‘비키다’에 … Read more

올바른 우리말 Part 2. ‘미치다’와 ‘끼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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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우리말 Part 2. ‘미치다’와 ‘끼치다’ 올바른 우리말 두 번째 시간으로 ‘미치다’와 ‘끼치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미치다’는 결과 이전의 상황을 말하며, ‘끼치다’는 좋지 않은 결과의 발생 상황에 대한 표현입니다. 이처럼 ‘미치다’와 ‘끼치다’는 서로 활용하는 것이 다릅니다. 오늘은 이러한 ‘미치다’와 ‘끼치다’에 대한 내용으로 올바른 우리말 두 번째 시간을 시작하겠습니다. ‘미치다’와 ‘끼치다’ ‘미치다’는 아직 도달이 되지 않았지만 도착 … Read more

우리말 바로알기 Part 2. ‘동등한 성격의 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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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바로알기 Part 2. ‘동등한 성격의 나열’ 오늘은 우리말 바로알기 두 번째 시간으로 ‘동등한 성격의 나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이는 쉼표와 관련된 내용으로, 본격적인 내용에 앞서 쉼표가 필요한 이유에 대해 알아보고 우리말 바로알기의 ‘동등한 성격의 나열’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쉼표가 필요한 이유 쉼표는 단순히 쉰다는 것이 아니라 활력을 충전시킨다는 의미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활력이 넘치면 오히려 … Read more

우리말 바로쓰기 Part 5. ‘떼밀다’와 ‘떠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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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바로쓰기 Part 5. ‘떼밀다’와 ‘떠밀다’ 우리말 바로쓰기 다섯 번째 시간으로 ‘떼밀다’와 ‘떠밀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이는 흔히 구분하기가 쉽지 않아서 같은 말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두 말에는 차이가 없는 것일까요? 이를 알아보기 위해 오늘은 우리말 바로쓰기 시간을 통해 ‘떼밀다’와 ‘떠밀다’의 차이와 어떠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등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떼밀다’와 ‘떠밀다’ ‘떼밀다’는 한 가지의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떼밀다’는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