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의 달과 지구탄생설

현재까지의 달과 지구탄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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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탄생설에 대한 자료들의 정확도가 가면갈수록 정확해지고있습니다.

그전에는 지구와 달이 동시에 탄생했다는 설도 공존했지만

지금은 거의 대충돌설로 고정되고있죠.

지구탄생과 관련된 다큐를 보는것을 너무너무(x10) 좋아하는 저로써는

유료자료실에 가서도 이와 관련한 다큐를 보는것을 즐겨하죠(전 예능보다 더 좋아함 +_+)

 

 

현재까지 정립되어있는 지구탄생설은 행성발생과 관련된 공통적인 부분이

여러가지 단서들의 조합으로 하나의 이론으로 탄생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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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지구와 화성크기의 행성과의 대충돌 이후 달과 지구 형성과정>

 

 

초기 원시지구는 태양에서 가스가 아닌 무거운 암석들이 뭉쳐져서 만들어진

지금의 1/10정도 되는 크기의 지구였습니다.

사실 원시지구라고 하는 것도 주변의 다른 지구의 재료가 될만한 행성들도

포함해야 정확하겠죠. 원시 지구 + 최소 3번의 큰 충돌+ 수십 수백번의

중소형의 행성충돌이 있은 후에야 지금의 지구가 생겨났으며

 

 

마지막의 가장 큰충돌은 화성크기의 큰 행성과의 충돌을 끝으로

달이 떨어져 나오게 되며 현재의 지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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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동적인 스토리는 달이 떨어져 나왔을 당시의 거리가

지금보다 엄청나게 가까웠다는데, 이 거리는 지금 달과 지구의 거리의

몇분의 일 정도로 가까워서 조수간만의 차이가 엄청났고

지구 내부의 마그마까지 흐름을 만들어내 매우 강한 자기장도 띄게 만들어주어서

초기 생명체가 생겨날수 있는 가능성을 높여줬다고하죠.

(DNA의 수소결합은 UV이상의 단파장선에의해 끊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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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지구가 화성과 달리 죽지 않고 살아있는 이유는

달이 있기 때문입니다.

달은 지금도 1년에 30cm씩 멀어지고 있다고하는데,

달 때문에 지구가 자기장을 띄게되고, 자전축이 요동치지 않아

일정한 계절이 나오도록 보장해주고있죠.

달이없다면, 지구의 마그마 대류는 서서히 멈추어가고 내부는 차갑게 식어가서

지구의 자기장은 사라지게 될것이며 화성처럼 물과 대기가 희박한 행성이 될것입니다.

또, 지구의 자전축이 심하게 요동쳐서 계절의 변화가 불규칙해져서

계절변화가 예측할수 없을정도로 변화가 심해질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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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돌 이후 삐뚫어진 자전축으로 계절을 만들어주고

그대로 자전축이 유지되도록 지속적으로 지구의 주위를 돌고있는 달…

지구에 인류가 등장했을당시 지구에서본 태양과 달의 크기가 거의 일치하는것도

우연의 일치겠지만, 한동안 태양과 달을 신으로 모신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

 

 

 

지구가 처음 생명탄생시키고 몇번의 대충돌로 가꿔놓은 생명의 90%가 사멸하는 사건이

몇번 있었지만, 계속해서 더욱 진화하고 번성시키는 지구도 생명체는 더 대단합니다.

 

달의 역할 – 지구 내부마그마가 움직여 자기장을만들고 그로인해

태양의 짧은파장의 유해한 엑스, 감마레이를 을 막아주는 보호막을 형성하여 대기와

물의 외부 방출을 막아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