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식하는 아이 이유 고치는 법

편식하는 아이 이유 고치는 법

사람의 건강을 위한 가장 중요한 첫 번째 식사!

특히나 성장과 발달에 있는 아이들에게 균형잡힌 식사가 필수인데요 

하지만 아이들은 어른들 생각대로 되는 법이 없죠?

백이면 백 편식하는 아이들이 꼭 있잖아요~

작은 투정으로 시작된 편식이 결국에는 엄마와 아이의 전쟁으로 번져 

밥을 먹는 것이 아이도 부모도 스트레스가 되는 일이 많아요 

225600355296d0281f 1

그렇다면 이렇게 편식하는 이유는 뭘 지 원인부터 살펴볼까요?

편식하는 아이 이유 

<< 부모 모방 >>

이건 부모님이 잘못된 식습관을 가지고 있는 경우예요 

예를 들어 부모님이 육류를 싫어한다던지 김치를 싫어한다던지 해서 

자주 요리를 하지 않는다던지 보이지 않는다면

아이는 나중에 갑자기 그 요리를 처음 보거나 먹게 되면 

거부감을 느낄 수 있어요 

또는 예를 들어 엄마가 아빠한테 무슨 음식을 권했는데 아빠가 싫어한다 라고 하면 

아이도 모방 심리에 따라서 그 음식을 싫어하게 될 수도 있는거죠 

편식하는 아이 이유 

<< 간식 >>

아이들은 위가 작아서 한 번에 많이 먹지 못 하고 중간 중간 자주 먹어야 하기 때문에 

정해진 식사시간 외에 간식을 많이 먹는데요 

이 때 식사시간에 배가 고프지 않을 정도로 간식을 많이 준다던지 

간식을 밥처럼 줘서 간식시간과 식사시간의 구분이 따로 없어지는 경우 

아이들은 꼭 밥을 먹어야 한다는 것을 거부할 수도 있어요 

2351fc355296d02820

편식하는 아이 이유 

<< 트라우마 >>

아이가 처음 이유식을 시작했을 때 또는 어떤 음식을 처음 접할 때 

그 기억이 음식에 대한 거부감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처음 이유식을 시작할 때 아이는 아주 편안하고 안정된 상태여야 하고 

처음 접하는 음식을 시작할 때도 거부감이 없도록 최대한 아이에게 맞춰주어야 해요 

이 때 아이가 불편하거나 억지로 강요로 먹게 되면 

아이는 음식을 먹는다는 거에 대한 거부감이 생겨서 편식이 심해질 수 있어요 

편식하는 아이 이유 

<< 자극에 길들여져서 >>

아이들이 처음 패스트푸드나 인스턴트를 먹게 되면 

그 자극적인 맛에 반해버리게 되고 그 이후에는 그것만 찾고 

채소나 밥 등은 거부하게 되는데요 

이는 정말 아이들의 솔직함 그대로 “맛이 없기 때문” 이예요 

자극적인 맛에 길들여져 버리면 다른 음식들의 연하고 심심한 맛이 좋을 리가 없는거죠 

이런 편식을 하지 않게 하려면 애초에 자극적인 음식은 최대한 늦게 먹도록 하는 것이 좋아요 

216476355296d02819

편식하는 아이 고치는 법 

<< 식사시간을 놀이시간처럼 >>

아이에게 밥을 먹이기 위해 억지로 밥만 먹으라고 한다면 

거부감이 들수밖에 없어요 

아이와 놀이를 하듯 재밌는 식사시간을 만들어야 해요 

아이가 흥미를 가질만한 반찬모양이라던지 색깔을 만들어주면 좋아요 

편식하는 아이 고치는 법 

<< 음식과 친해지기 >>

아이들은 싫어하는 음식은 쳐다도 보지 않으려고 하는데요 

이럴 때는 아이가 싫어하는 재료를 이용해 놀이를 해서 재료와 친해지게 만들어주세요 

재료를 의인화해서 놀이를 한다던지 만지면서 놀기, 던지기 등 

재료와 친해지게 만들어주세요

261b9c355296d02904



편식하는 아이 고치는 법 

<< 형체를 알 수 없게 >>

아이가 싫어하는 재료를 형체를 알 수 없게 즙을 내거나 갈아서 

다른 재료와 섞어서 주세요 

그러면 아이는 일단은 거부감없이 먹게 될 거예요 

그 뒤로는 엄마가 그 재료를 맛있게 먹는 모습 등을 보여줘 

더욱 거부감을 줄여서 잘게 조금씩만 해서 아이에게 줘보세요 

이 때는 급하게 하려하지 말고 시간을 가지고 여유롭게 진행해야 해요 

편식하는 아이 고치는 법 

<< 스스로 >>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에게 무조건적으로 먹으라고 강요하지 않는 것이예요 

강요로 인해 먹게 된다면 아이는 아무리 맛있는 것도 

절대 맛있다고 느끼지 않을 거예요 

아이에게 강요하지 말고 그릇에 놓아두거나 아이 식판에 그대로 두세요 

나중에 스스로 거부감없이 먹게 될 때까지요 

하지만 눈에 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