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기가 말하는 [파프롬홈] 쿠키 깜짝 카메오 등장 이유(뷰글신문사 사장)

img 19

영화 마지막 쿠키영상에서 나오는 데일리 뷰글의 J Jonah Jameson의 깜짝 카메오 출연에 대해 파이기가 스크린랜트와 인터뷰에서 언급

” 소니와 에이미 파스칼과 초기에 스파이더맨 프랜차이즈 작업할때 이미 생각했던 아이디어였고 우리가 원하던 바였다. 좀더 어린 피터 파커가 그가 가보지 못한 곳에 가보게 하고 다른 mCU 캐릭터들과 만나게 하는 것이었다. J Jonah Jameson은 그들중 한명이었다. 

이 캐릭터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시리즈 두 편에는 나오지도 않았고 언젠가 등장시켜야 한다고 생각했다. [홈커밍] 때 등장은 맞지 않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이번 영화는 전체 영화의 95%가 해외 배경이라서 뭔가 설정을 생각해야 했다. 우선 미스테리오가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최후의 승리를 하는 방향으로 가게 해서 마지막 트릭을 쓰는 설정을 넣는 것이었다, 그리고 Jameson과의 미스테리오간 대화를 통해 더이상은 예전의 신문 편집장은 존재할수 없는 것이었다. 신문 빨리 인쇄해서 팔라고 하는 방식은 이미 지나간 방식이고 이젠 데일리 뷰글 웹사이트가 생겨나고 그런 식의 시의 적절한 설정을 생각했다. 그리고 나서 보더 급진적 (좌파든 우익이든) 방향으로 가면서 카메라 앞에서 소리지를수 있는 캐릭터는 그 캐릭터밖에 없었다.

더군다나, JK 시몬스는 워낙 연기폭이 넓은 배우다. 그동안 그가 해온 역할들을 보면 스파이더맨 영화에 나온것 외에도 그야말로 다양하다. [위플래시]도 그렇고 목소리는 다 비슷한데 해온 캐릭터는 대단히 폭이 넓다. 이번엔 새로운 모습의 Jameson 캐릭터였고 다른 멀티버스에서 온 것은 아니지만 지금 현재 세상에 맞는 Jameson 캐릭터를 같은 배우가 다르게 연기하는 것을 생각했고 그는 훌륭히 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