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주의 발령! 과민성 대장증후군 자가 진단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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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 데스크
여름철 주의 발령! 과민성 대장증후군 자가 진단법

갈수록 무더위지는 7월의 날씨. 더워진 날씨에 차가운 음식을 위주로 먹을 거리를 찾고, 선풍기나 에어컨을 강하게 틀어져 있는 공간에서 일을하거나 지내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럴 때 우리가 조심해야 할 것이 있으니 바로 과민성 대장 증후군입니다.

여름철이 되면 유독 원인모를 설사와 복통을 자주 호소하게 되는데요. 그 원인은 바로 여름철의 덥고 습한 날씨에 있다고 합니다. 폭염에 장마철까지 고온 다습한 날씨는 우리 몸을 뜨겁게 만들면서 각종 문제를 일으키는데요. 특히 먹는 음식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 상태에서 갑자스레 복통이 오거나 설사를 할 때에는 과민성 대장증후군을 의심해 봐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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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 대장증후군의 발생원인

과민성 대장증후군이 여름철에 자주 발생하는 이유는 바로 차가운 음식만 찾게되는 식습관 때문입니다. 더운 여름 날씨에 흔히들 먹는 팥빙수나 물냉면은 모두 찬 음식으로 자주 먹게 되면 장의 움직임을 빠르게 하면서 복통을 일으키거나 설사를 보게 됩니다. 이러한 증상이 지속되면 바로 과민성 대장증후군이 시작이 되었다는 것인데요.

보통 과민성 대장증후군의 경우 장에는 별 문제가 없지만 원인 모를 복통과 배변 습관의 변화 등으로 증상이 보인다고 합니다.

성격이 예민하여 스트레스에 약하다거나 자극적이고 기름진 음식, 만성 피로 등도 하나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불규칙한 생활 습관과 식습관은 소화기관의 기능이 떨어 뜨리는데요. 이 과정에서 생긴 인체에 유해한 노폐물로 인해 장 근육이 예민해지고 복통 및 소화장에, 설사 또는 변비를 일으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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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민성 대장증후군 자가진단법 체크해보세요 >

1. 묽은 변이 나오는 경우가 많다. 
2. 변이 가늘거나 짧게 나오는 경우가 많다. 
3. 방귀가 자주 나온다. 
4. 방귀 냄새가 심하다. 
5. 식사를 하고 난 뒤 복통이 생기고, 화장실을 다녀 오면 복통이 사라진다.
6. 맵고 짠 음식 등 자극적인 음식을 먹으면 묽은 변이 나온다. 
7. 술이나 기름진 음식을 즐겨 먹는다. 
8. 술 마신 다음날에는 묽은 변이 나온다. 
9. 아랫배에서 부글부글, 꾸르륵 소리가 자주 난다. 
10. 환경이 변하면 복통이 생기면서 화장실을 가고 싶어진다. 
11. 배변 후에도 개운하지 않다. 

< 내 상태는 ? >

– 1~2개 : 일시적인 문제로 시간이 지나면 해결되지만 균형적인 식단 조절이 필요합니다. 
– 3~5개 : 대장의 기능이 약해지고 있는 단계로 증상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으니 진단을 받아 보는 것이 좋습니다. 
– 6~8개 : 과민성 대장증후군이 보이는 단계로 일상 생활에 지장이 있을 수 있습니다. 
– 9개 이상 : 과민성 대장증후군이 심해진 상태로 일상 생활이 힘들어 지기 때문에 즉각적인 피료가 필요합니다. 

과민성 대장증후군 예방법

과민성 대장증후군은 여름철 차가운 음식 때문만이 아니라 급격하게 높아진 온도에 피로 누적에 기력 저하로 인한 이유도 있습니다. 급격한 기온차는 우리 몸의 면역력을 떨어뜨리게 되는데요. 이럴 경우 면역력 증진과 피로회복에 좋은 비타민 B군을 섭취하는 것도 좋습니다. 

그 외에도 과민성 대장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한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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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칙적인 생활 습관 및 식습관을 유지합니다.
– 고칼로리의 음식을 과식한다거나 탄산이 들어 있는 음료수는 되도록이면 피합니다. 
– 운동량이 적은 직장인들의 경우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취미나 꾸준한 운동을 병행합니다. 
  (장운동에 도움이 되는 걷기, 수영, 등산 등 유산소 운동)
– 개인에게 소화장애나 대변 장애를 유발하는 특정한 음식물을 피해서 섭취하세요. 
– 양질의 식이 섬유, 섬유질이 많은 채소를 섭취하되 가능하면 익혀 드세요.

과민성 대장증후군이 발병하게 되면 변비, 설사, 원인모 를 복통이 자주 반복되면서 권태감, 불면증, 어깨 결림 같은 증상도 함께 동반하게 되는데요. 고온 다습한 온도로 불쾌지수가 높아지는 만큼 더욱 건강 관리에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장에 좋은 음식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여름철 더욱 주의가 필요한 장 건강.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에 먹는 음식은 물론이 중요한데요.장에 좋은 음식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를 살펴보면서 올 여름에는 장도 튼튼 몸도 튼튼한 여름을 보내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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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나나 : 식이섬유 함유량이 높은 바나나의 경우 각종 장 트러블은 물론 이고 변비나 숙변 제거에도 좋습니다. 
– 당근 : 눈 건강에 필요한 성분과 함께 장 건강, 활성 산호 제거 효과도 가지고 있는 당근인데요.
           생으로 먹어도 좋지만 다양한 요리와 함께 섭취 시 불용성 식이 섬유가 설사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줍니다.
– 새우 : 새우에 들어 있는 핵산이란 성분이 신체 전반에 있어 효과를 주는데요. 장건강에 이로운 균을 늘리고
           유해균은 줄여 주기 때문에 적당히만 먹는다면 장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 양배추 : 양배추는 장 뿐만 아니라 위 건강에도 좋은 재료로 알려져 있습니다. 식이섬유의 함유량이 높아 
              장건강에도 도움을 주고, 특히 비타민 U.K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서 장내 발생한 염증이나
              트러블 치료에도 도움을 줍니다.
– 고구마 : 국민 간식으로도 즐겨 먹는 고구마의 경우 뿌리 채소 중에서도 식이 섬유가 다량 함유되어 있는데요.
               칼로리 대비 포만감은 물론 고구마 속 식이섬유가 장 운동을 활발하게 하여 변비에 도움을 줍니다.

여름철에 쉽게 발병하는 과민성 대장증후군은 스트레스와 연관이 많기 때문에 규칙적인 생활 습관은 물론 마음 편안히 휴식을 취하며 이번 여름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c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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