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정보]연말정산에서 카드 공제율을 두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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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카드 공제율 높인다.

코로나19 정부 소비혜택 발표

저번주에 내놓은 정부의 코로나19 경제부분 대책 중 하나입니다.

올해 연말 정산시에 카드 공제액을 높임으로서 소비 활성화를 높이겠다는 정부의 대책입니다. 

신용카드 공제는 원 15%에서 30%로 올리고 체크카드와 현금영수증의 공제는 기존 30%에서 60%로 올라갑니다.

 

단 공제금액은 최고 300만원까지만 가능합니다. 연소득 7천만원 이상은 250만원까지 가능합니다.

다만 추가로 100만원씩 공제를 받을 수 있는 품목이 있습니다.

전통시장 이용분은 6월까지는 80% 공제가능합니다. 또한 대중교통 이용분도 80%가 공제 가능합니다.

신용카드 역시 똑같이 공제대상입니다.

 

추가 소비혜택

6월까지 자동차 구입시에 개별소비세 70% 감면 정책 시행

총 100만원 감면혜택 

다만 6월안에 출고할 경우에만 혜택 가능합니다.

또한 현재 사용하는 차량이 10년이 넘은 차라면 6월 안에 구입하면 100만원 상한없이 개별소비세 감면혜택가능합니다.

 

에너지 소비가 적은 가전제품을 대상으로 10% 환금제도

 


위 정책의 추가사항은 3월 중으로 정부에서 발표할 예정입니다.

다만 신용카드, 체크카드, 현금영수증에 관한 연말정산 혜택은 동일하니 참고하셔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