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정보]라임병은 무엇일까? 증상과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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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화라임병이란 무엇인가?

2020년 저스틴 비버와 2015년 에이브릴 라빈이 걸렸다고 말한 라임병이 

실시간 검색어로 등장하면서 많은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그럼 이 라임병은 무엇인가?

 

라임병(Lyme disease, Lyme borreliosis)은 
보렐리아속에 속하는, 적어도 3개의 박테리아 종에 의해 발병하는 감염 질환이다. 
사슴 진드기가 그 매개체이다. 

사슴진드기의 모습 : 세상 징그럽다.  – 왼쪽 사진출처 나무위키

미국 북부라임병은 미국 북동부 지역의 풍토병
곤충인 진드기가 사람을 무는 과정에서
보렐리아균이 신체에 침범하여 여러 기관에 병을 일으키는 감염질환.
즉 , 진드기가 동물의 피를 빨아 먹으면 박테리아가 진드기의 안에서 잠복해 있다가
이 진드기가 동물이나 사람을 물어 그 혈류로 박테리아가 유입되는 것.

미국 북동부 지역 : 구글어스

라임병의 증상은 무엇인가? (발진 사진이 있지만, 생략하자…..직접보니 징그럽…)

라임병의 초기 징후 라임병 간염자들 중 50%의 경우에는 초기 징후로 확장형 붉은 발진이 나타나기도 한다.
라임병 물린 증상 이 발진은 일반적으로 진드기에 물린 부위에 발생한다. 
발진은 며칠 동안 점점 커지며 지름이 30 cm까지 발전하는 경우도 있다.
라임병 발진은 아프거나 가렵지는 않지만, 경우에 따라 신체의 여러곳에서 발생 하기도 한다 
라임병의 초기 증상에는 발열, 오한, 두통, 피로와 신체 통증이 있다.
(발진 사진이 있지만, 생략하자…..직접보니 징그럽…)

라임병의 진단

라임병은 병력과 신체검진을 바탕으로 진단한다. 

피부에 특징적인 이동홍반이 없는 경우에는 혈청검사가 진단에 도움을 줄 수도 있다.

 

라임병의 치료

다행히 치료가능한 병이다. 다만 합병증때문에 엄청 고생한다고 한다.

가을철이나 미국으로 놀러갔을경우에는 대비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한국 라임병 발생은?

한국에서는 2012년에 첫 환자가 발생되었다고 한다.

물론 미국에서는 흔한 질병이지만, 한국에서는 첫 발견환자였으니..

봄철이나 가을철에는 야외활동을 조심해서 해야한다.

 

이놈의 진드기들은 징그러운 만큼 1도 도움되는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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