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는 팀 버튼 원작 크리스마스 악몽을 실사화 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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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는 자사 작품 애니메이션을 라이브 액션으로 리부트하며 근래 박스 오피스에서 성공하고 있다.

미녀와 야수는 전 세계 10억 불을 벌었고, 알라딘은 현재 성공 중이며 라이언 킹은 사전 예매율로 짐작하였을 때

대성공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게다가 뮬란도 현재 작업 중이다. 최근 들어온 소식으로는 다음 실사화 차례는

크리스마스 악몽이 될 것이라 한다.

크리스마스 악몽은 지금 디즈니 산하인 터치스톤이 93년에 발표한 작품으로 현재 이 영화의 속편을 제작하기 위한 잠재 협상이 시작되었다.

이 영화는 당시에는 성공하지 못하였지만 이후 휴가철에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떠올리는 컬트 클래식으로 자리잡았다.

https://www.geekfeed.com/disney-is-considering-a-live-action-reboot-of-the-nightmare-before-christmas/

https://moviehole.net/exclusive-talks-underway-for-nightmare-before-christmas-follow-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