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전략 – 글을 빛내는 요소들

글쓰기 전략 – 글을 빛내는 요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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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글이입니다!! 오늘은 한글이가 글을 빛내는 요소들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글쓰기란 생각이나 사실 따위를 글로 써서 표현하는 일을 말합니다. 좋은 글, 재밌는 글, 아름다운 글, 읽고 싶은 글. 글을 쓰는 사람이라면 이런 글을 쓰고 싶은 게 정상이죠? 그런 글을 만들기 위해서는 글을 빛내는 요소들이 필요한데요. 지금부터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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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ani 12 2 자기만의 생각이 빛을 발한다.

좋은 글은 남과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백이면 백 사람, 천이면 천 사람 모두가 생각할 만한 것을 쓰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남이 생각하지 못한, 그러나 내 이야기를 들으면 무릎을 탁 치며 “그래 맞아” 라고 놀랄 수 있는, 즉 공감 가는 자기만의 참신한 생각이 담겨 있어야 합니다. 


둘.ani 12 2 고루 보아야 한다.

글을 쓸 때 하나만 보고 둘은 보지 못하거나, 좁게만 보고 넓게 보지 못하거나, 한쪽만 보고 다른 보지 못한 보고서는 쓸모가 없습니다. 그렇게 이뤄지 보도자료는 담당 기사들의 마음을 잡지 못 합니다. 고루 보아야 합리적이고 이상적인 결론을 얻을 수 있고 그래야 사람들에게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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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 ani 12 2 문장 표현보다 논증력이 중요하다.

글의 진정한 가치는 창의력과 논증력에 달려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글의 표현과 문장의 짜임새도 중요하긴 하지만 그게 조금 떨어진다 할지라도 창의력과 논증력이 높은 글이 좀 더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넷. ani 12 2 서론, 본론, 결론의 균형을 지켜라

사람들을 글을 쓸 때 대부분 본론은 잘 다루면서 서론과 결론을 제대로 이끌어내지 못 합니다. 서론을 어떻게 쓰고, 결론을 어떻게 내릴 것인지를 늘 마음에 두고 글을 써야 합니다. 사실 서론을 제대로 쓰면 이미 반은 성공한 글입니다. 그리고 결혼은 본론을 빛나게 하는 마침표와 같죠. 서론을 잘 쓰고 그에 따른 결론을 마음속에 옳게 내렸다면, 본론을 술술 써지기 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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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ani 12 2 명쾌한 글을 써라

요즘 사람들에게 구질구질한 논리는 오히려 먹히지 않습니다. 오히려 밝고 시원한 주장을 펴면 공감을 불러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보고서 또는 보도자료에서 무리한 비약(억지 주장)은 합리성을 깨기 쉽습니다. 또 어떤 문제를 다룰 때 일방적인 견해는 삼가야 하며 잘 알지도 못하는 내용을 마치 그 방면의 전문가인 양 단정하는 글도 삼가야 합니다. 또 이도 저도 아닌 글도 좋은 평을 들을 수 없습니다.


여섯. ani 12 2 군더더기를 없애라

문장의 군더더기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사례의 군더더기, 논리의 군더더기, 말의 군더더기 따위가 거기에 속합니다. 또 일부로 중복시킬 필요가 있을 때는 예외지만, 겹치기는 독자의 이해를 무디게 하고 싫증을 줍니다. 요점만 들고 나머지는 모두 생략하는 훈련을 거듭해야 합니다. 전보문처럼 요점만 추려 쓰는 버릇을 키우는 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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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이가 소개해드린 ‘글을 빛내는 요소들’ 6가지 어떠셨나요? 이를 종합해 결론적으로 얘기해보면 자신의 생각을 발휘해 어느 한 곳에 생각이 치우치지 않고 논증력을 높여 균형 있고 군더더기 없는 명쾌한 글을 쓰라는 말이겠죠? 생각보다 약간은 복잡하지만 연습과 훈련을 통한다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글을 쓸 때 이 점들을 꼭 기억해두었다가 활용하시길 바랄게요~!!